이별을 죽는 것처럼 힘들어하던 나린은 남자친구 은찬과 한 달의 이별 유예기간까지 두어가며 이별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직장인 레코드 회사에서 ‘사랑의 역사’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이별’에 대해 누구보다도 고민해 봐야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이별의 목적을 찾고자 했던 여정에서 나린이 마지막으로 마주한 것은 다름 아닌 처음 은찬과 만났을 때 빛나던 자신이었다. 다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 나린은 이별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출발할 용기를 갖게 된다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장편
退休摇滚明星强尼·博兹(Bill Cable 饰)在性行为的过程中被人用白丝巾捆绑双手后用冰锥残忍刺死。其女友凯瑟琳·特拉梅尔(Sharon Stone 饰)是一名作家,去年出版的小说中就有双手被白丝巾捆绑的退休摇滚明星被女友用冰锥刺死的情节。虽然特拉梅尔通过了谎言测试,但曾枪杀两位游客却被判无罪的尼克·柯兰警探(Michael Douglas 饰)坚持认为特拉梅尔在说谎。因为他自己也曾接受过谎言测试,并且通过了……